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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글로벌 캡스톤디자인(SPIED 2016 in Yamaguchi) 참가2016.09.29
충북대학교 LINC사업 참여학과인 컴퓨터공학과, 전기공학부, 경영학과, 물리학과 학생 11명은 8월18일(목) 부터 30일(화)까지 13일 동안 일본 야마구찌대학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SPIED 2016 in Yamaguchi)에 참가하였다.


충북대학교, 군산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일본의 Yamaguchi University, 중국의 Jiangsu University, Chung Hsing University, Chongqing University등 많은 대학교들이 참가하고 있는 글로벌 캡스톤디자인(SPIED 2016 in Yamaguchi)은 기계, 전기/전자, 소프트웨어 분야의 공학적 기초지식을 가진 한국과 일본, 중국의 대학교 3~4학년 학생들이 함께 모여 전공 심화교육을 통해 상호간의 지식과 경험을 융합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국제적 팀 활동을 통해 제품을 어떻게 만드는지 배우고 발표하는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과정으로 본교에서는 지난 6월 학내공모를 통하여 컴퓨터공학과 4학년 우현선·남승우·최미리·이성준·이관민, 컴퓨터공학과 3학년 곽지민·허인·권지훈, 전기공학부 3학년 원동현, 물리학과 2학년 조재영, 경영학과 1학년 신희성 학생을 선발하였다.


금번 SPIED 2016의 주관학교인 야마구찌대학의 초청으로 참가한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은 개막식에서 “2016년 하계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아시아의 중심인 한중일 3개국 학생들이 창의성,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 등을 배양해 세계의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하였으며, 장건익 LINC 사업단단장은 참가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프로그램 기간 동안 안전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야마구찌대학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8월 18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2주 동안 진행되는 SPIED 2016 in Yamaguchi 프로그램에서는 1주차에는 서로 다른 분야의 교수들의 강의를 통하여 아이디어의 기초를 제공하며, 2주차에는 한중일 학생들이 혼합된 팀을 구성하여 직접 창의성 있는 실습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LINC 사업단은 2013년부터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생을 선발,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국제적 협동 활동경험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동계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CEDC 2016)은 12월22일(목)~25일(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충북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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